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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니투데이 기사자료 |
관리자 |
2009-06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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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소싱페어 17~19일…'디자인 경영' 강연도 원단, 부자재, 봉제, ODM 등 100여개 소싱업체 참여 김성휘 기자 | 2009/06/16 11:40 |
한국패션협회(회장 원대연)는 제6회 서울패션소싱페어(SFSF)를 오는 17일부터 3일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종합전시장(SETEC)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.
소싱페어에는 패션 자재, 봉제, 디자인개발 등 소싱(sourcing) 관련 업체들이 참여해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전문가 강의와 세미나도 열린다.
17일 조찬포럼에는 영국 디자인회사 탠저린의 이돈태 공동대표가 강사로 나선다. 삼성물산(43,250원 1,700 +4.1%) 디자인고문을 겸하고 있는 이 대표는 각 기업 경영자와 임원들에게 '디자인 경영의 중요성과 디자인 산업의 미래'를 주제로 강연한다. 조찬포럼은 사전 신청할 수 있다.
또 △자라, H&M, 유니클로 등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전략 △세계적 금융위기 이후의 글로벌 패션시장의 변화 △2010년 가을겨울 트렌드 △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와 패션시장 변화 등에 걸쳐 7개 세미나가 SETEC 세미나실과 국제회의장 등에서 진행된다.
소싱페어는 패션업체가 원가를 절감하고 소싱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아웃소싱 업체를 한 자리에 모아 '원스톱 소싱'을 할 수 있게 꾸몄다.
대구, 부산, 전북 익산 등지의 국내 봉제업체와 서울 성수동의 가죽제품 생산업체들이 참여하며 중국 상하이의 소싱 업체들도 참여해 한국 패션기업들과 비즈니스 교류를 논의한다.
패션협회와 패션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하며 지식경제부·서울특별시·한국의류산업협회가 후원한다.
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no=2009061611094817534&outlink=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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